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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롯데의 스프맇갬프가 끝났다.
롯데 쟈이언츠의 3선발로 거의 공인된 박세웅 투수가 2이닝만에 7실점을 하는 놀라운 불쇼를 선보였다.
박세응 투수. 사실 안경을 쓰고 kt에서 이적하였기에 최동원과 염종석을 기억하는 원로 팬들의 사랑과 많은 기회를 받았다
그러나 그의 내구성 부족은 결국 봄데라는 칭호를 받게 만들었으며 3명의 FA실패는 거론되지만 그의 90억 계약은 거의 거론조차 되지를 않는다,
매년 가을야구를 했던 로이스터 감독은 2군에서 잘 치던 자금의 캡틴 전준우 선수를 발탁해 썼다.
반대로 김 태형 감독은 신인 선수에게 굉장히 보수적이다.
퇴근 5선발로 거론돠던 김진욱 산수는 왼손에다 공도 좋아 충분하게 3선발을 할 재목임이 툴림없어 보였습니다.
어차피 박 세웅을 3선발로 쓰려면 후반기에 박세웅를 대채할 자원을 준비해야 할 터. 이도 준비 안하는 것은 가을야구 안한다는 이야기.
일부애서는 박 세웅투수가 정규시즌에 들어가면 잘 할거리고 걱정하지 않던데 개인적으로 걱정이 될 정도로 공에 힘이 앖아 보이며 그에게 10승을 만들려고 패를 쌓아가는 과정이 은근히 짜증남.
그럴바에는 김진욱선수를 3선발로 쓰는 것이 훨씬 유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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